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실제 농경지를 구획한 전자지도 서비스 ‘팜맵’ 누리집을 전면 개편했다.
‘팜맵’은 토지 소유권을 도면에 구획한 지적도와 달리, 고해상도의 항공영상을 활용, 실제 경작하는 농경지의 경계, 면적 및 속성정보(논, 밭, 과수, 시설 등)를 구축(’14년~)한 농경지 전자지도다.
2021년 대국민 개방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뿐만 아니라 농업용 드론, 트랙터 등 무인기기의 자동주행 경로 설정 정보로 활용하고 있으며, 통계청의 경지면적조사 작물 층화 설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주요 채소 농업관측 조사,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농작물 재해보험 검증 조사 등 주요 공공 분야 핵심 공간정보로 지속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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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식품저널 foodnews 2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