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지난 5일 ㈜농심(대표이사 이병학)과 2025년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은 농정원과 농심이 청년귀농인의 정착과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2021년 최초로 시작한 민관협업 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 차를 맞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귀농인 10명을 선정해 감자농사 시작부터 수확물 판매까지 영농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전 계약 체결을 통한 선금 지급으로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우수농가와의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 이하 생략 -
[출처 : 농축유통신문 202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