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9일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와 함께 청년귀농인의 안정적 농업 농촌 정착과 신규 판로 확대를 돕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리아가 기획한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청년농부와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것으로, 올해는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 교육 수료 후 정착한 청년귀농인 6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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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톨릭평화신문 20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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