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12월 여성가족부장관이 주체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로써 최초 인증을 받았던 2013년 이후, 12년 연속 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농정원은 개원 이후, 3요소(▲기업 ▲근로자 ▲사회)를 모두 고려하는 ‘가족친화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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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축유통신문 20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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