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지난 18일 ‘제6회 팜(Farm) 터지고 펀(Fun)한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팜(Farm) 터지고 펀(Fun)한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은 우리 농업· 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영상 공모전은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 ‘쌀 소비 촉진 아이디어’라는 2개 분야로 ▲힐링과 치유를 제공하는 안식처로서의 농업·농촌 ▲미래 경제 성장을 이끄는 우리 농업·농촌의 동력 ▲식량안보를 위한 쌀의 중요성 등에 대한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습니다.


대상에 조유정씨의 ‘우리 삶의 근본’, 최우수상에 공오칠팀(손수일, 황인창, 정광석)의 ‘주말의 행복 한 꼬집’, 네모세모팀(한동민, 양희진, 정윤주)의 ‘쌀맛난다’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대상 수상작인 조유정 씨의 ‘우리 삶의 근본’은 쌀과 농촌을 연결시켜 우리 삶의 근본이 농촌이라는 주제를 감각적인 연출과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농업과 농촌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녹여낸 작품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 즐거움이 넘치는 많은 작품을 보면서 우리 농업과 농촌이 더욱 친숙한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농정원도 국민과 함께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