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초청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초청 워크숍은 AFSIS 사무국(태국), 아세안 5개국* 농업통계 및 식량안보 관련 담당자 등 18명을 초청하여 우리나라의 디지털 농업 및 원격탐사 활용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 (아세안 5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AFSIS 초청 워크숍 개회식 기념사진 (앞줄 좌측 여섯 번째부터 안재록 농정원 부원장, 수마냐 은간디 아프시스 사무국장, 이상준 농식품부 과장)

AFSIS 초청 워크숍 폐회식 기념사진(앞줄 좌측 네 번째부터 이종순 농정원 원장, 수마냐 은간디 아프시스 사무국장)
참가자들은 △농업 분야 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사례, △ICT활용 생산 및 유통정보 수집?분석 사례 등 디지털 농업에 대한 이론 강의를 통해 농업통계 및 디지털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2월 14일에는 참가자들이 국가별(6개국)로 팀을 이루어 향후 아세안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의 발전을 위한 액션플랜을 발표했습니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디지털 농업이 생산, 유통 및 공공 부문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농업 정책 관련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초청 워크숍이 각 국가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참석한 6개국과의 농업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